어디부터 보나요?

「앞니 라미네이트를 하고 싶은데, 어디를 봐요?」 제가 끝의 모양보다 몸통이 어디에 있는지를 봅니다. 앞으로 나와 있는지, 안으로 들어가 있는지, 축이 돌아 있는지. 자리가 공간을 정하거든요.

안쪽에 있으면 얇은 도자기가 옆 이와 맞습니다. 나와 있으면 같은 두께가 더 나옵니다. 자리와 색의 층, 잇몸 선을 같이 봅니다. 한 곳만 보고 보철을 고르지 않습니다.

앞니 자리와 잇몸 선

색은 어디에 있나요?

겉에 앉은 착색과 상아질의 색과 때운 레진의 색은 자리가 다릅니다. 겉 착색은 빼고, 속 색은 미백을 보거나 덮습니다. 때운 레진은 약이 듣지 않습니다. 색의 자리를 모르면 밝기만 올립니다.

한 개만 덮을 때는 옆 이의 투명도까지 봅니다. 바탕이 어두운데 도자기가 투명하면 회색이 비치죠. 미백을 먼저 하면 색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린 뒤에 맞춥니다.

잇몸 선은 왜 보나요?

잇몸 선이 치아 위의 시작입니다. 좌우 높이가 다르면 길이만 같아도 한쪽이 길어 보입니다. 잇몸이 내려간 자리를 도자기로 메우지 않습니다. 잇몸은 다시 차오르지 않습니다.

경계를 잇몸 안으로 밀어 넣지 않습니다. 선이 치아를 가릴 때만 잇몸 치료를 같이 봅니다. 기본 항목으로 두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경우확인
몸통나와 있는지, 안쪽에 있는지
속과 겉색이 어느 층에 있는지
잇몸 선보철의 시작이 어디인지
아래 이가 먼저 닿는지

끝은 아래 이와 만나는 자리입니다. 한 이만 먼저 닿으면 깨집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그 힘을 계획에 넣습니다. 자리와 색과 선이 맞아도, 끝이 맞물리지 않으면 올리지 않거든요. 이가 작거나 안쪽에 있어 공간이 남으면 덜 깎습니다. 앞으로 나와 있거나 겹치면 자연스러운 두께를 위해 표면을 일부 정리하거나, 차라리 붙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구강 사진과 스캔으로 크기, 배열, 잇몸 선,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원하시는 길이와 밝기, 형태도 이 단계에서 같이 정리합니다. 어디에 손대지 않고 어디를 다듬을지를 그린 뒤에야, 필요할 때만 표면을 얕게 다듬습니다.

만든 뒤에는 입안에서 색과 투명도, 폭과 길이, 입술과의 맞춤을 다시 보고 붙입니다. 붙인 뒤에도 위아래가 닿을 때 한곳에 힘이 몰리지 않는지를 봅니다. 찍어 만든 베이직은 0.3mm이고 당일에도 가능합니다. 손으로 쌓은 빌드업은 0.1mm에 일주일, 플래티넘은 0.1mm에 이 주입니다. 깎지 않으면 마취가 없고, 덮을 것이 없습니다.

저라면 어떻게 보나요?

상담할 때 저는 자리, 색의 층, 잇몸 선을 한 번에 말합니다. 치료 이름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나와 있는 이에는 얹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그 세 곳으로 설명합니다.

붙인 뒤에는 칫솔과 치실로 경계를 닦고, 앞니로 단단한 것을 반복해 끊지 않습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보호 장치를 같이 봅니다. 검진에서는 세라믹만 보지 않고 접착 부위와 잇몸, 맞물림 변화까지 봅니다. 금액은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같은 앞니 고민이라도 이의 크기와 자리, 잇몸 선, 맞물림이 모두 다릅니다. 겉으로 비슷해 보이는 이라도 기울기와 잇몸 선, 위아래가 닿는 점이 다르면 손대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진 한 장보다 자리와 잇몸, 맞물림을 같이 본 뒤에 붙일지를 말합니다. 완성될 이의 자리와 크기를 먼저 그리고, 그때 필요한 만큼만 다듬습니다. 이 순서를 잡아야 치를 남기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형태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구나 할 수 있나요?
자리와 남은 치질, 충치와 잇몸, 맞물림에 따라 달라집니다. 안 되는 이는 안 된다고 합니다.

Q. 깨지거나 떨어질 수도 있나요?
센 충격과 반복되는 힘, 이갈이가 영향을 줍니다. 힘이 모이는 끝을 미리 봅니다.

Q. 얼마나 쓰나요?
정해진 수명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접착과 맞물림, 습관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