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앞으로 나와 있으면 라미네이트가 안 되나요?
네, 이가 이미 앞으로 나와 있으면 깎지 않고 얹는 라미네이트는 하지 않습니다. 얇은 도자기라도 올린 만큼 더 나와 보이기 때문입니다. 「앞니 라미네이트를 하고 싶은데 어디를 봐요?」라고 물으시면, 저는 끝 모양보다 치아 몸통이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이가 안쪽에 있거나 작으면 얇은 도자기가 옆 이와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나와 있거나 겹쳐 있으면 표면을 일부 정리해야 하거나, 차라리 붙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잇몸뼈부터 앞으로 나온 골격성 돌출입도 라미네이트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누런 색은 라미네이트로 다 가려지나요?
색이 어느 층에 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커피나 차처럼 겉에 앉은 착색은 착색제거로 빠지고, 치아 안쪽 상아질의 색은 미백으로 밝히거나 도자기로 덮습니다. 예전에 때운 레진의 색은 약이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누렇다면 치아미백을 먼저 하고, 색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1~2주 기다린 뒤 도자기 색을 맞추기도 합니다. 색의 원인을 모른 채 밝기만 올리면 속이 비쳐 회색빛이 돌 수 있습니다.
잇몸선이 고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좌우 잇몸선 높이가 다르면 치아 길이를 똑같이 만들어도 한쪽이 길어 보입니다. 잇몸선이 치아를 과하게 덮고 있을 때만 잇몸성형을 같이 검토하고, 기본 항목으로 넣지 않습니다.
반대로 잇몸이 내려가 드러난 뿌리를 도자기로 메우지는 않습니다. 내려간 잇몸은 다시 차오르지 않고, 경계를 잇몸 안으로 무리하게 밀어 넣으면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아랫니와 닿는 끝은 왜 보나요?
위아래가 닿을 때 한 이만 먼저 닿으면 그 도자기에 힘이 몰려 깨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위치와 색, 잇몸선이 맞아도 끝이 맞물리지 않으면 올리지 않습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그 힘을 계획에 넣고 보호 장치를 같이 봅니다.
| 확인할 것 | 보는 내용 | 안 맞으면 |
|---|---|---|
| 치아 위치 | 나와 있는지, 안쪽에 있는지 | 얹지 않거나 교정 먼저 |
| 색의 층 | 겉 착색인지 속 색인지, 때운 레진인지 | 착색제거·미백 먼저 |
| 잇몸선 | 좌우 높이, 치아를 덮은 정도 | 필요할 때만 잇몸성형 |
| 끝 맞물림 | 아랫니가 한 곳에 먼저 닿는지, 이갈이 | 설계 변경, 보호 장치 |
원진치과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구강 사진과 스캔으로 크기, 배열, 잇몸선, 맞물림을 확인하고 원하시는 길이와 밝기를 같이 정합니다. 완성될 이의 자리를 먼저 그린 뒤, 필요한 곳만 다듬습니다. 앞니 라미네이트는 깎지 않고 얹는 브리네이트로 하며, 마취와 임시치아가 없습니다.
| 브리네이트 | 두께 | 기간 | 개당 |
|---|---|---|---|
| 베이직 | 0.3mm | 당일 가능 | 330,000원 |
| 빌드업 | 0.1mm | 약 1주 | 550,000원 |
| 플래티넘 | 0.1mm | 약 2주 | 990,000원 |
2026년 9월 기준, 부가세 포함(미용치료)입니다. 나머지 항목은 진료비 전체에서 확인하세요. 나와 있는 이에는 얹지 않고, 안 되는 경우는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라미네이트 전에 충치나 잇몸치료를 먼저 해야 하나요?
네. 충치나 잇몸 염증이 있으면 먼저 치료합니다.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붙이면 경계에 틈이 생기거나 잇몸이 붓기 쉽습니다.
앞니 한 개만 해도 옆 이와 색이 맞나요?
한 개만 할 때는 옆 이의 투명도까지 맞춰야 해서 더 까다롭습니다. 바탕이 어두운 이에 투명한 도자기를 올리면 회색이 비치므로, 바탕색과 두께를 같이 봅니다.
라미네이트를 붙인 뒤에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칫솔과 치실로 경계를 닦고, 앞니로 단단한 것을 반복해서 끊지 않습니다. 정기검진에서 도자기뿐 아니라 접착 부위, 잇몸, 맞물림 변화까지 확인합니다.
앞니 라미네이트는 몇 개를 해야 하나요?
웃을 때 보이는 치아 범위와 옆 이와의 색 차이로 정합니다. 작은 이 하나만 맞추면 되는 경우도 있고, 전체 색을 바꾸려면 웃을 때 보이는 이를 함께 맞추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개수를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