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교정앞니 교정 · 전치부 교정

- 범위
- 앞니 몇 개
- 장치
- 치아 겉면
- 탈착
- 탈착 불가
- 착용
- 하루 종일
- 치료 후
- 유지장치
- 비용
- 진료 후 안내
부분교정은 앞니 몇 개만 옮겨 배열을 맞추는 치료입니다. 치아 전체에 장치를 걸지 않으며, 치아를 깎지 않고 본래 치아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턱선에는 문제가 없고 앞니만 기울거나 벌어졌을 때 시행합니다. 치료에는 몇 달이 걸리며, 치아를 옮기는 치료이므로 끝난 뒤에도 유지장치를 착용해야 합니다.
앞니가 나와 보이는 원인이 길이나 옆 치아와의 차이라면 옮기지 않습니다. 턱뼈가 나온 경우도 이 치료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원인은 앞니 벌어짐과 앞니 돌출 안내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옮기기로 했을 때 어떤 장치를 거는지만 설명합니다.

부분교정의 장점
치아를 깎지 않습니다모양을 덧씌우지 않고, 있는 치아를 제자리로 당깁니다. 치료 후에도 본래 치아가 그대로 남습니다.
앞니만 옮깁니다앞니 몇 개로 해결되면 그 치아에만 장치를 겁니다. 맞물림과 턱이 그 범위를 넘으면 부분교정으로 끝내지 않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내 치아를 그대로 씁니다재료를 얹거나 씌우면 그 두께와 경계가 남습니다. 부분교정은 치아를 옮기는 치료라 재료를 올리지 않습니다.
부분교정은 이렇게 합니다
치아를 깎지 않습니다. 몇 개를 얼마나 옮길지부터 정합니다.
- 01
옮길 범위를 정합니다
앞니만으로 해결되는지부터 판단합니다. 턱과 맞물림이 이 범위를 넘으면 부분교정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 02
옮길 치아에 장치를 겁니다
옮길 치아에만 장치를 겁니다. 나머지 치아는 그대로 둡니다. 장치가 보이므로, 보이지 않게 하려면 투명교정도 검토합니다.
- 03
조금씩 당깁니다
한 번에 배열을 맞추지 않고, 내원하실 때마다 조금씩 더 당깁니다. 치료에 몇 달이 걸리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 04
유지장치를 끼웁니다
옮긴 치아는 제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치료 후 관리도 교정의 일부입니다. 유지장치를 빼 두면 같은 틈이 다시 벌어집니다.
얼마나 옮기는가
같은 앞니라도 무엇을 고치려는지에 따라 옮기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옮기지 않아도 되는 경우부터 먼저 살펴봅니다.
안 옮깁니다
튀어나와 보이는 원인이 치아 길이나 옆 치아와의 차이인 경우입니다. 위치는 괜찮은데 옮기면 치아가 눕거나 짧아 보입니다. 이때는 모서리와 길이를 다듬거나, 깎지 않고 얹는 치료를 먼저 권합니다.
앞니 몇 개만 옮깁니다
턱선은 자연스러운데 앞니만 기울거나 벌어져 있는 경우입니다. 전체 치아에 장치를 걸지 않고 해당 치아 몇 개만 당깁니다. 본인 치아를 깎지 않고 그대로 씁니다. 다만 몇 달이 걸리고, 끝난 뒤에도 유지장치를 끼워야 합니다.
빼는 장치로 옮깁니다
치아를 옮기는 원리는 같고 사용하는 장치만 다릅니다. 투명한 틀을 끼우고 정해진 순서대로 바꿔 끼웁니다. 눈에 잘 띄지 않고, 빼서 닦을 수 있어 관리가 편합니다. 다만 하루 스물두 시간 가까이 끼고 계셔야 하며, 빼 둔 시간만큼 치료가 늦어집니다.
턱을 옮겨야 합니다
입을 편히 다물기 어렵고 입 전체가 앞으로 나와 있는 경우입니다. 이때 이만 뒤로 넣으면 뼈는 그대로여서 치아가 부자연스럽게 눕습니다. 치아 이동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므로, 부분교정이나 투명교정으로 끝내지 않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아픈가요?
깎는 것이 아니라 당기는 치료입니다. 장치를 건 뒤 며칠은 묵직합니다. 참으셔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 심하면 말씀해 주세요.
얼마나 걸리나요?
몇 달이 걸립니다. 몇 개를 얼마나 옮기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진 날짜가 있으면 그 날짜부터 거꾸로 계획합니다. 결혼식처럼 여섯 달을 두고 보기도 합니다.
티가 나나요?
티가 납니다. 앞니 겉면에 거는 장치라 눈에 보입니다. 보이지 않게 하려면 투명교정을 권합니다.
전체가 아닌가요?
맞물림과 턱의 문제가 앞니 몇 개의 범위를 넘으면 전체교정이 필요합니다. 그때는 부분교정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바로 말씀드립니다.
유지장치는 왜 쓰나요?
옮긴 치아는 제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치료 후 유지장치를 빼 두면 같은 자리가 다시 벌어집니다. 모았던 앞니가 다시 벌어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