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코니아 크라운
어금니 크라운 · 치아 크라운 · 씌우기

- 당일 여부
- 2회 방문
- 소요 시간
- 30분
- 마취
- 합니다
- 방문 사이
- 1주
- 수명
- 7~10년
- 비용
- 진료 후 안내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남은 치아를 다듬고 그 위에 통째로 씌우는 치료입니다. 씹는 힘을 씌운 것이 대신 받아서, 남은 부분이 갈라지지 않게 합니다.
메우는 치료와 종류가 다릅니다. 레진과 인레이는 빈 자리를 채우는 것이고, 크라운은 남은 것을 감싸는 것입니다. 채워 넣을 벽이 남아 있지 않을 때 씌웁니다.
지르코니아는 그 덮개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도자기 계열 중에 가장 단단해서, 힘이 크게 실리는 어금니에 씁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의 장점
가장 단단합니다어금니에는 씹을 때 몸무게에 가까운 힘이 실립니다. 지르코니아는 그 힘에 깨지지 않고 버티는 재료라 뒤쪽 이에 씁니다.
힘을 고르게 받습니다한쪽 벽이 무너진 이는 무엇을 채워 넣어도 힘이 한 곳으로 몰려 같은 자리가 다시 깨집니다. 빙 둘러 씌우면 그 힘이 흩어집니다.
어두운 선이 생기지 않습니다속에 금속을 넣지 않는 재료입니다. 해가 지나도 잇몸 가장자리에 검은 테가 비치지 않습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이렇게 합니다
두 번 오십니다. 첫날 다듬어 본을 뜨고, 두 번째 날 씌웁니다.
- 01
남은 벽을 봅니다
채워 넣을 벽이 남아 있는지부터 봅니다. 봉우리 한쪽이 통째로 없어졌으면 메우는 것으로는 버티지 못합니다.
- 02
빙 둘러 다듬습니다
씌울 두께만큼 사방을 고르게 덜어냅니다. 깎는 양이 가장 많은 치료입니다 — 대신 그만큼 두꺼운 덮개가 힘을 받습니다.
- 03
본을 뜨고 임시로 씌웁니다
다듬은 모양을 본떠 기공소로 보냅니다. 그동안 임시치아를 씌워 드리므로 그 자리로 드시고 웃으실 수 있습니다.
- 04
만들어 온 것을 씌웁니다
두 번째 오시는 날 임시를 빼고 씌워 봅니다. 높이와 옆 이에 닿는 자리를 맞춘 뒤 붙입니다.
충치 단계 별 필요한 치료
같은 충치라도 어디까지 갔느냐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겉에서 보이는 구멍의 크기가 아니라, 안이 얼마나 무너졌는지로 정합니다.
1단계 · 작은 충치
겉층에서 끝났거나 그 아래에 막 닿은 정도입니다. 겉층에는 신경이 없어서 아프지 않고, 그래서 여기서 알아채는 분이 드뭅니다. 둘레의 벽이 성하니 썩은 데만 덜어내고 그 자리에서 바로 채워 넣습니다. 깎는 양이 가장 적을 때입니다.
2단계 · 큰 충치
겉층 아래는 훨씬 물러서 옆으로 번집니다. 입구는 좁은데 안이 넓어지고, 찬 것에 시리기 시작합니다. 이만큼 넓어지면 그 자리에서 채운 재료가 씹는 힘을 못 버티고 가장자리부터 어긋납니다. 본을 떠서 딱 맞는 조각을 만들어 끼워 넣습니다.
3단계 · 벽이 무너진 충치
씹는 면의 봉우리 한쪽이 통째로 없어져, 채워 넣을 벽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씹다가 이가 쪼개지는 것이 이 단계입니다. 무엇을 넣든 힘이 한쪽으로 몰려서 결국 같은 자리가 다시 깨집니다. 남은 부분을 다듬고 통째로 씌워서 힘을 고르게 받게 합니다.
4단계 · 신경이 오염된 충치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밤에 더합니다. 신경은 단단한 치아 안에 갇혀 있어 부어도 빠져나갈 데가 없고, 그래서 통증이 셉니다. 안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속을 비운 이는 잘 깨지므로 그 뒤에 씌웁니다. 이 단계만 치료가 둘입니다.
신경치료 후 지르코니아 크라운
아픈가요?
마취하고 합니다. 다듬는 양이 많아서 마취 없이는 시립니다. 마취가 되면 깎는 느낌과 소리만 있고 아프지는 않습니다.
몇 번 와야 하나요?
두 번입니다. 첫날 다듬고 본을 뜨고, 두 번째 날 씌웁니다. 다만 신경까지 간 경우에는 신경치료가 먼저라 그만큼 횟수가 붙습니다.
치아를 많이 깎나요?
많이 깎습니다. 빙 둘러 사방을 덜어내야 덮개가 들어갈 자리가 생깁니다. 그래서 벽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인레이가 먼저입니다 — 씌우는 것은 그것으로 안 될 때입니다.
맞은편 이가 닳지 않나요?
단단한 만큼 그럴 수 있습니다. 씹는 면을 매끈하게 다듬어 그 위험을 줄입니다. 이를 세게 가시는 분께는 미리 말씀드리고, 같이 정합니다.
얼마나 가나요?
관리에 따라 다릅니다. 씌운 것 자체는 잘 깨지지 않지만, 잇몸선 아래 경계가 썩으면 벗겨내고 다시 해야 합니다. 씌웠다고 그 안이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