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세라믹 크라운
앞니 크라운 · 올세라믹

- 당일 여부
- 여러 번
- 깎기
- 빙 둘러
- 마취
- 합니다
- 방문 사이
- 기공
- 그 다음
-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비용
- 진료 후 안내
올세라믹 크라운은 앞니를 빙 둘러 다듬고 도자기로 통째로 씌우는 치료입니다. 앞면 한 겹으로는 붙일 자리가 모자랄 때 합니다.
많이 상한 이도 살려 씁니다. 대신 치아를 빙 둘러 많이 깎습니다.
신경치료를 했거나 크게 깨진 앞니에 합니다. 색만 문제이거나 끝이 조금 부족한 자리는, 깎는 양이 더 적은 치료가 먼저입니다.

올세라믹 크라운의 장점
힘을 대신 받습니다남은 이가 적어도 씌운 것이 힘을 대신 받습니다. 앞면 한 겹이 버티지 못할 때 씁니다.
많이 상한 이도 살려 씁니다빼지 않고 남은 것을 감쌉니다. 빠진 자리를 채우는 일과는 다릅니다.
이음매가 보이지 않습니다속에 금속을 넣지 않는 도자기입니다. 잇몸 가장자리에 어두운 테가 비치지 않게 만듭니다.
올세라믹 크라운은 이렇게 합니다
앞면 한 겹이 아닙니다. 남은 이를 감쌉니다.
- 01
남은 이를 봅니다
붙일 자리가 있는지부터 가립니다. 앞면만으로 되면 씌우지 않습니다.
- 02
빙 둘러 다듬습니다
앞뒤로 둘러 깎습니다.
- 03
임시로 덮어 둡니다
밖에서 만드는 동안 다듬은 자리를 임시로 덮습니다. 다시 오시는 날이 있습니다.
- 04
통째로 씌웁니다
만들어 온 도자기를 씌워 힘을 고르게 받게 합니다. 깎은 것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깎는 양에 따른 선택
같은 앞니라도, 무엇을 고치려는지에 따라 깎는 양이 달라집니다. 깎지 않아도 되는 경우부터 먼저 봅니다.
안 깎습니다
색만 문제일 때입니다. 모양과 크기가 마음에 드는데 전체가 누렇다면 깎을 까닭이 없습니다. 치아를 그대로 두고 속의 색을 뺍니다. 색만 바뀌므로 틈이나 모양은 그대로 남습니다.
깎지 않고 얹습니다
치아가 원래 안쪽으로 들어가 있거나 작아서, 앞으로 조금 나와도 되는 경우입니다. 깎지 않고 그 위에 얇게 올립니다. 마음에 안 들면 떼어낼 수 있습니다. 대신 그 두께만큼 이가 두꺼워지므로, 원래 앞으로 나와 있는 치아에는 쓰지 않습니다.
앞면만 얇게 깎습니다
이미 앞으로 나와 있거나 색이 진해서, 얇게 덮는 것만으로는 가려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앞면을 붙일 두께만큼 다듬고 그 자리에 붙입니다. 끝나면 원래 두께로 돌아옵니다. 깎은 것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라미네이트
빙 둘러 깎습니다
앞니가 크게 깨졌거나 신경치료를 해서 남은 이가 적을 때입니다. 앞면 한 겹으로는 붙일 자리가 모자라고, 붙여도 남은 이가 먼저 깨집니다. 앞뒤로 둘러 다듬고 통째로 씌워서, 씹는 힘을 고르게 받게 합니다.
많이 깎나요?
많이 깎습니다. 빙 둘러 사방을 덜어내야 덮개가 들어갈 자리가 생깁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이랑 같나요?
씌우는 일은 같습니다. 이가 다릅니다. 지르코니아는 힘이 크게 실리는 어금니에 쓰고, 여기는 보이는 앞니입니다.
몇 번 오나요?
밖에서 만들어 옵니다. 두 번은 오십니다. 그 사이는 임시로 덮어 둡니다.
아픈가요?
빙 둘러 깎으므로 마취하고 합니다.
다시 뺄 수 있나요?
씌운 것은 뗄 수 있습니다. 깎아 낸 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