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치아미백 · 미백치료

- 깎기
- 없음
- 모양
- 그대로
- 시림
- 있을 수 있음
- 때운 자리
- 그대로
- 유지
- 다시 물들 수 있음
- 비용
- 진료 후 안내
미백은 치아를 깎지 않고 속의 색을 빼는 치료입니다. 모양과 크기는 그대로 두고 치아 전체를 함께 밝힙니다.
겉에 낀 착색이라면 먼저 걷어냅니다. 때운 자리와 보철물은 밝아지지 않으므로 색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시술 후 잠시 시립니다. 색이 돌아오는 속도는 드시는 음식에 따라 다르며,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미백의 장점
깎지 않습니다모양과 크기는 마음에 드는데 색만 문제일 때 알맞습니다. 덮을 자리를 깎아 만들지 않습니다.
전체가 밝아집니다한 개만 덮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치아를 함께 밝힙니다. 다만 때운 자리와 보철물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깎아 둔 자리가 남지 않습니다얹거나 씌우는 것이 없어,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치아를 깎아 둔 상태로 남지 않습니다.
전후


미백은 이렇게 합니다
깎지 않습니다. 색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01
색이 어디에 있는지 봅니다
겉의 착색인지, 속의 색인지, 때운 재료인지 가립니다. 때운 자리에는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 02
겉 착색은 먼저 걷어냅니다
표면에 앉은 착색이라면 미백보다 걷어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약을 쓰기 전에 그 색부터 확인합니다.
- 03
속의 색을 뺍니다
치아를 깎지 않고 약으로 속을 밝힙니다. 모양은 그대로입니다.
- 04
색이 안정되기를 기다립니다
미백 직후에는 덮개를 얹지 않습니다. 결혼식처럼 정해진 날짜가 있으면 미백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얹습니다.
깎는 양에 따른 선택
같은 앞니라도 무엇을 고치려는지에 따라 깎는 양이 달라집니다. 깎지 않아도 되는 경우부터 먼저 살펴봅니다.
안 깎습니다
색만 문제인 경우입니다. 모양과 크기는 마음에 드는데 전체적으로 누렇다면 깎을 이유가 없습니다. 치아를 그대로 두고 치아 속의 색을 밝힙니다. 색만 달라지므로 틈이나 모양은 그대로 남습니다.
깎지 않고 얹습니다
치아가 원래 안쪽으로 들어가 있거나 작아서 조금 앞으로 나와도 괜찮은 경우입니다. 깎지 않고 치아 위에 얇게 덧붙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떼어 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두께만큼 치아가 두꺼워지므로, 원래 앞으로 나와 있는 치아에는 하지 않습니다.
앞면만 얇게 깎습니다
치아가 이미 앞으로 나와 있거나 색이 진해서 얇게 덮는 것만으로는 가려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붙일 두께만큼 앞면을 다듬고 그 자리에 붙입니다. 붙이고 나면 원래 두께로 돌아옵니다. 다만 한 번 깎은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라미네이트
빙 둘러 깎습니다
앞니가 크게 깨졌거나 신경치료를 받아 남은 치아가 적은 경우입니다. 앞면 한 겹만으로는 붙일 자리가 모자라고, 붙이더라도 남은 치아가 먼저 깨집니다. 앞뒤를 둘러 다듬고 치아 전체를 씌워 씹는 힘을 고르게 받도록 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미백제와 같나요?
집에서 쓰는 미백제는 겉에 낀 착색에 약간 효과가 있습니다. 병원 미백과 같은 치료를 집에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세한 차이는 문답에서 안내합니다.
시려요?
시립니다. 하루이틀인 분도 있고 일주일 가까이 가는 분도 있습니다. 이미 시린 치아나 뿌리 쪽이 드러난 치아는 더 심하며, 이때는 미백보다 그 원인을 먼저 봅니다.
때운 곳도 하얘지나요?
본래 치아만 밝아집니다. 때운 자리와 보철물은 그대로이므로, 미백 전에 색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얼마나 가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드시는 음식에 따라 색이 돌아오는 속도가 다릅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치료가 아닙니다.
브리네이트보다 먼저인가요?
깎지 않고 얇게 얹으면 아래 색이 그대로 비칩니다. 그래서 미백을 먼저 하고, 색이 자리 잡은 뒤에 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