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어금니가 없는데 앞니 얘길 왜 해요?”어금니가 없으면 그 교합의 힘을 앞니가 대신 받습니다. 앞니만 고치고 뒤를 비워 두면 같은 힘이 다시 옵니다.
“결혼 사진을 앞두고 있어요”날짜부터 거꾸로 셉니다. 남은 날에 따라 되는 치료가 갈립니다. 늦으셨으면 늦었다고 제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라미네이트랑 뭐가 달라요?”붙이는 재료는 같습니다. 붙이기 전이 다릅니다. 라미네이트는 깎고, 브리네이트는 깎지 않습니다.
“미백 얼마나 가요?”날짜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에 따라 색이 돌아오는 속도가 갈립니다.
“같은 시술인데 왜 가격이 달라요?”재료와 만드는 방법, 다시 만드는 횟수가 다르면 금액이 갈립니다. 숫자는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얼마나 깎아요?”깎는 양은 재료 이름이 아니라 지금 치아 상태가 정합니다. 얼마나 깎았는지는 제가 바로 보여드립니다.
“혀클리너 쓰는 법”안쪽에서 혀끝으로, 하루 한 번, 세게 긁지 않습니다.
“혀 백태가 다시 생기는 이유”혀만의 때가 아닙니다. 마른 입과 남아 있는 세균이 다시 앉힙니다.
“투명교정 고르는 법”장치보다 제가 보는 이동과, 착용을 지키는지입니다.
“투명교정, 장치 이름이 중요한가요?”이름이 정하지 않습니다. 착용 시간과 어긋났을 때 점검이 결과를 나눕니다.
“토끼이빨, 라미네이트로 하나요?”커 보이는 이유가 길이인지 각도인지부터 봅니다. 나와 있으면 얹지 않습니다.
“자가결찰 브라켓이 일반 교정과 다른 이유”와이어를 묶는 방식이 다릅니다. 통증과 기간, 발치는 장치가 정하지 않습니다.
“크라운은 몇 번 오나요?”깎은 날과 붙이는 날이 기본입니다. 그 사이에는 임시치아가 있습니다.
“치통이 심할 때 하는 법”약은 적힌 용법만 지킵니다. 원인을 미루면 염증이 퍼집니다.
“치아성형과 교정, 고르는 법”깎아 맞출지 옮겨 맞출지입니다. 맞물림이 어긋난 이에 라미네이트를 붙이지 않습니다.
“교정 금액이 다른 이유”장치와 범위, 견적에 들어간 항목이 다릅니다. 숫자는 여기 적지 않습니다.
“교정에 미니스크류는 왜 넣나요?”꼭 넣지 않습니다. 이를 어디에 둘지가 먼저이고, 나사는 빠지기도 합니다.
“홈메우기는 꼭 하나요?”모든 어금니에 올리는 항목이 아닙니다. 깊은 홈이고 아직 썩기 전일 때입니다.
“크라운, 올세라믹과 지르코니아 고르는 법”이름만 보고 고르지 않습니다. 보이는 이와 힘을 받는 이가 다릅니다.
“신경치료는 몇 번 하나요?”횟수가 아니라 근관이 깨끗한지를 봅니다. 관이 남고 휘면 횟수는 늘어납니다.
“겉은 멀쩡한데 치아 사이에 충치가 생기나요?”맞닿는 면은 숨습니다. 레진과 인레이는 그 면이 얼마나 넓게 상했는지를 보고 나눕니다.
“뿌리 염증, 뽑지 않고 살리는 법”그림자 크기보다, 뿌리가 갈라졌는지와 뼈가 남았는지를 봅니다.
“라미네이트 전에 확인하는 법”이가 나와 있는지, 색이 겉인지 속인지, 잇몸 선이 어디인지를 같이 봅니다.
“값만 보고 무삭제를 고르면 되나요?”무삭제가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치석이 생기는 이유,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칫솔이 못 떼는 층입니다. 주기는 달력이 아니라 잇몸이 정합니다.
“치과 미백은 얼마나 밝아지나요?”본래 치아만 밝아집니다. 때운 면은 하얘지지 않습니다.
“치간칫솔 넣는 법”굵기와 방향이 먼저입니다. 피가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면 잇몸을 봅니다.
“충치, 단계마다 다른 이유”초기라고 모두 때우지는 않습니다. 무르거나 사이면이면 두고 보지 않습니다.
“잇몸치료 후 아픈 이유, 며칠 가나요?”줄어드는 아픔과 세지는 아픔을 나눕니다. 아픈지보다 어제보다 줄었는지를 봅니다.
“잇몸이 갑자기 붓는 이유”치석인지, 한 곳의 고름인지, 뒤쪽 사랑니인지를 나눕니다. 피곤만으로 두지 않습니다.
“잇몸이 붓고 피 날 때 먹는 법”음식이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석이 어디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잇몸성형 후 다시 내려앉나요?”살만 자르면 선이 돌아가려 합니다. 왜 잇몸이 보이는지를 먼저 봅니다.
“내려앉은 잇몸은 다시 올라오나요?”내려간 잇몸은 다시 올라오지 않습니다. 왜 내려갔는지를 먼저 봅니다.
“임플란트 주위가 붓고 피 나면 어떻게 하나요?”붓고 피 나면 나사 주위 뼈를 봅니다. 잇몸에만 있는지, 뼈까지 갔는지가 치료를 나눕니다.
“임플란트 전에 확인하는 법”병원 이름보다 뼈와 잇몸을 봅니다. 폭과 높이가 심는지를 정합니다.
“임플란트에 뼈이식은 꼭 하나요?”뼈가 남을 때만 심습니다. 모두에게 채우는 일은 아닙니다.
“워터픽 쓰는 법”물줄기는 보조입니다. 붙은 치태는 직접 닦는 도구가 남습니다.
“작은 앞니 키우는 법”이가 진짜로 작은지부터 봅니다. 안쪽에 있고 사이가 남으면 도자기를 붙여 맞춥니다.
“임플란트 표면이 다른 이유”나사 겉은 뼈가 붙는 자리지 순위가 아닙니다. 비싼 면이 반드시 더 붙지는 않습니다.
“색이 변한 라미네이트는 갈아야 하나요?”겉 착색인지, 경계인지, 안쪽 치아인지를 먼저 나눕니다. 보철만 갈아 덮지 않습니다.
“너무 하얀 앞니가 어색한 이유”밝기만 올린 단색은 뜹니다. 색과 투명도가 같이 맞아야 합니다.
“당일 라미네이트는 언제 하나요?”찍어 만든 베이직 0.3mm만 당일이 됩니다. 되는 날이 있고 안 되는 날이 있습니다.
“오래 된 레진과 크라운은 언제 바꾸나요?”색이 변했다는 이유만으로 갈지 않습니다. 경계와 들뜸과 잇몸을 봅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후회되는 이유”이미 나온 이에 얹은 뒤입니다. 그때는 도자기가 문제가 아닙니다.
“교정할 때 이를 뽑는 이유”공간이 얼마나 모자라는지와 입이 어디에 있는지가 정합니다. 안 뽑는 쪽이 늘 보존은 아닙니다.
“빠진 이가 여럿이면 하나씩 심나요?”여럿이어도 될 때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가운데 폰틱이 힘을 나눕니다.
“어금니가 욱신거리면 충치일까요?”씹을 때만 아픈 초기와 가만히 아픈 깊은 자리를 나눕니다. 충치만은 아닙니다.
“어금니가 없어도 앞니만 보면 되나요?”씹는 이가 없으면 앞니가 그 힘을 받습니다. 빈칸을 두고 앞니만 고치지 않습니다.
“가위교합, 부분교정으로 하나요?”어금니가 스치지 않고 지나갑니다. 한두 개에 그치면 부분으로 보고, 폭이 어긋나면 범위를 넓힙니다.
“라미네이트 하고 나면 시리고 잇몸이 붓나요?”시림은 깎은 층에서, 붓기는 잇몸 쪽 경계에서 납니다. 늘 생기는 일은 아닙니다.
“앞니 임플란트가 다시 빠지지 않게 하는 법”나사만 붙어도 잇몸 선이 무너지면 다시 봅니다. 앞니는 뼈와 선이 같이 남아야 합니다.
“앞니 벌어짐, 레진·라미네이트·교정 고르는 법”셋 중 하나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왜 벌어졌는지를 먼저 봅니다.
“앞니 라미네이트는 어떤 이에 하나요?”색이 남거나 틈이 있거나 작은 이에 합니다. 나온 이에는 하지 않습니다.
“앞니 라미네이트, 얼마나 깎나요?”깎은 숫자보다 법랑질이 남는지가 먼저입니다. 무삭제라는 말도 둘로 나뉩니다.
“앞니 라미네이트는 몇 개 하나요?”개수가 아니라 웃을 때 보이는 이와, 맞출 이가 범위를 정합니다.
“아랫니만 부분교정하나요?”아래만 당기면 위와 어긋납니다. 어금니가 안정된 자리만 부분으로 둡니다.
“아랫니 라미네이트는 윗니와 다른가요?”아래 앞니는 다물 때 힘이 먼저 닿습니다. 색만 맞추면 버티기 어렵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교정하나요?”늦은 나이는 없습니다. 잇몸과 치조골이 받치는지가 먼저입니다.
“안 보이는 교정은 누구에게 맞나요?”안쪽에 붙이면 정면에서는 가려집니다. 발음과 혀, 닦는 자리부터 말씀드립니다.
“위 어금니 임플란트, 상악동 거상술도 하나요?”뼈 높이가 모자랄 때만 올립니다. 남으면 거상술 없이 심는 쪽을 먼저 봅니다.
“사랑니 뽑은 뒤 밥, 양치, 운동하는 법”당일부터 평소처럼 하지 않습니다. 핏덩이가 붙을 때까지 순서가 있습니다.
“이를 안 뽑고 교정하는 법”배열할 칸을 다른 방법으로 열 수 있을 때입니다. 칸이 없는데 펴면 앞니가 나옵니다.
“벌어진 앞니, 깎지 않고 붙이나요?”틈이 있고 이가 안쪽에 있을 때만 깎지 않고 얹습니다. 나오면 얹지 않습니다.
“이를 뽑고 교정하면 입이 들어가나요?”뽑은 자체가 입을 넣지 않습니다. 빈칸을 앞니를 뒤로 두는 데 얼마나 쓰는지가 입술을 바꿉니다.
“발치 교정과 비발치 교정, 고르는 법”공간이 모자란 자리가 어디인지가 둘을 나눕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 이름이 아닙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는 정말 안 깎나요?”되는 이에만 안 깎습니다. 나와 있으면 얹지 않습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 앞니가 두꺼워 보이나요?”두께보다 지금 이가 어디에 있는지가 두꺼워 보이는지를 정합니다.
“라미네이트는 얼마나 깎나요?”깎는 양은 재료 이름이 아니라 지금 앞면이 정합니다. 이유 없이 깎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 떼고 다시 붙이면 끝나나요?”끝나지 않습니다. 떼는 과정이 남은 법랑질을 정하고, 원인을 두면 같은 실패가 옵니다.
“깨지거나 빠진 라미네이트 다시 하는 법”조각을 다시 붙이기 전에 왜 떨어졌는지와 남은 법랑질을 봅니다.
“라미네이트 상담에서 어떤 말을 들어야 하나요?”이 치아에는 붙이지 않는다고 먼저 말하는지, 색을 바로 정하지 않는지를 봅니다.
“라미네이트 값이 다른 이유”찍어 만든 것과 손으로 쌓은 것이 다릅니다. 숫자는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라미네이트 하면 시리고 잇몸이 검어지나요?”시림은 상아질이 열렸을 때, 잇몸 색은 경계가 잇몸을 눌렀을 때입니다.
“뽑은 뒤 아픈 게 드라이소켓일까요?”아픈 크기가 아니라 핏덩이가 남았는지를 봅니다.
“돌출입 교정, 이를 뽑아야 하나요?”발치는 기본이 아닙니다. 뼈 안에 남는 칸과 앞니가 눕는 각도가 뽑기를 정합니다.
“덧니, 붙이나요 옮기나요?”나온 이를 그 자리에 덮으면 더 나와 보입니다. 이가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송곳니만 부분교정하나요?”맞물리는 이와 공간이 남을 때만 송곳니만 움직입니다. 자리가 없으면 밀어 넣지 않습니다.
“덧니는 꼭 교정하나요?”모양이 아니라 닦이는지, 잇몸이 버티는지로 나눕니다. 뽑는 것도 기본이 아닙니다.
“임플란트, 제품 이름이 중요한가요?”이름이 아니라 뼈와 교합이 결과를 정합니다. 이름표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구내염, 치과로 가나요 이비인후과로 가나요?”궤양이 입안인지 목인지를 먼저 봅니다. 자리가 과를 나눕니다.
“입이 마르는 이유”물보다 약과 습관을 먼저 봅니다. 침이 줄면 이와 점막이 같이 변합니다.
“교정 계획이 달라지는 이유”발치가 기본이 아닙니다. 안 되는 이동과 끝난 뒤 유지가 같은 계획 안에 있어야 합니다.
“교정 장치 고르는 법”보이는 면보다, 그 장치로 가능한 이동이 먼저입니다. 빼는 장치는 끼는 시간이 결과를 정합니다.
“교정 후 앞니가 벌어지면 다시 교정하나요?”작은 안정된 틈은 메웁니다. 이가 아직 움직이면 위치를 먼저 잡습니다.
“교정 후 블랙트라이앵글이 생기는 이유”이를 붙인 뒤 치간유두가 그 틈을 못 채워서입니다. 잇몸은 다시 차오르지 않습니다.
“교정 후에 라미네이트도 하나요?”옮긴 뒤에 남는 색과 형태가 있을 때만 붙입니다. 둘을 기본 세트로 두지 않습니다.
“교정할 때 치아 사이는 왜 깎나요?”치간삭제는 모든 교정에 넣는 과정이 아닙니다. 배열할 공간이 조금 모자랄 때만 맞닿는 법랑질을 다듬습니다.
“안 해도 된다고 말해 주는 이유가 있나요?”있습니다. 저는 먼저 지금 깎지 않아도 되는 이를 말합니다.
“교정 상담에서 확인하는 법”고르는 법이 아닙니다. 제가 교합과 뼈를 보고, 안 되는 이동부터 말합니다.
“라미네이트 붙이기 전에 확인하는 법”잇몸과 충치, 깎을 면, 맞물림을 붙이기 전에 봅니다.
“임플란트, 값보다 먼저 보는 이유”값보다 뼈와 단계와 교합을 봅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칸이 다릅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 누구나 하나요?”되지 않는 치아가 있습니다. 상담할 때 제가 그 말을 먼저 합니다.
“라미네이트 상담에서 무엇을 먼저 보나요?”원하는 모양보다, 지금 앞니가 나와 있는지부터 제가 봅니다.
“잇몸성형 전에 확인하는 법”살만 자르면 다시 덮입니다. 치조골의 자리까지 맞춰야 선이 남습니다.
“마흔이 넘어도 교정해도 되나요?”나이만으로 늦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잇몸이 건강한지, 치조골이 이를 받치는지가 먼저입니다.
“스케일링만 하면 되나요, 잇몸치료도 하나요?”표면 치석과 잇몸 안 치석은 자리가 다릅니다. 스케일링만으로 안을 걷지 못합니다.
“인레이, 레진과 크라운 중 고르는 법”레진으로 채우기엔 넓고 크라운으로 감싸기엔 이른 자리입니다. 남은 벽이 고릅니다.
“패인 치아는 레진으로 메우나요?”충치가 아닙니다. 메우기 전에 왜 닳았는지와 시림을 봅니다. 패인 이는 자라지 않습니다.
“앞니에 금이 가면 꼭 치료하나요?”실금은 두고 봅니다. 씹을 때 아픈 크랙은 미루지 않습니다.
“블랙트라이앵글이 생기는 이유”잇몸은 다시 차지 않습니다. 뼈 높이와 이가 맞닿는 점을 본 뒤에 메울지를 나눕니다.
“라미네이트할 때 잇몸성형도 하나요?”기본으로 따라붙는 항목이 아닙니다. 잇몸 선이 이 위를 정할 때만 같이 봅니다.
“원데이 라미네이트, 하루 만에 해도 괜찮을까?”하루를 고르기 전에 찍어 만든 것인지, 손으로 쌓은 것인지부터 봅니다.
“왜소치, 깎지 않고 키우는 법”작다고 해서 깎지 않고 키우지 않습니다. 안쪽에 있고 옆 칸이 남아야 합니다.
“벌어진 앞니는 레진으로 할까요, 라미네이트로 할까요?”틈만 보고 한 치료를 고르지 않습니다. 이와 턱의 크기, 배열을 먼저 봅니다.
“돌출입은 라미네이트로 가능할까?”붙여서 입이 들어가진 않습니다. 이가 나와 있는지, 뼈가 나와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때운 데도 하얘져요?”본래 치아만 밝아집니다. 때운 레진과 크라운, 라미네이트는 색이 그대로입니다.
“미백하면 시려요?”시립니다. 약제가 상아질 세관을 잠깐 자극해서입니다. 얼마나 가는지는 제가 미리 말씀드립니다.
“올리브영에서 파는 거 효과 있어요?”겉에 낀 착색에는 조금 듣습니다. 상아질의 색과 때운 레진, 보철물은 밝아지지 않습니다.
“다른 데서 한 게 빠졌어요”재시술은 처음보다 까다롭습니다. 빠진 보철을 다시 붙이기 전에, 저는 남은 치아부터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