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네이트 · 무삭제 라미네이트
BRIDE + LAMINATE, BRIGHT + LAMINATE — 브리네이트
깎지 않습니다.얹습니다.
0.1mm 이하로 손수 쌓아 올리는 원진치과의 무삭제 라미네이트입니다.

브리네이트는아프지 않습니다
도재 가루를 한 층씩 올리고 굽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손으로 쌓습니다. 그렇게 해야 0.1mm 이하의 두께가 나오며, 이는 종이 한 장보다 얇습니다. 색도 겉에 칠하지 않고 쌓는 동안 안에서 맞춥니다.
이만큼 얇으면 도자기가 들어갈 자리를 따로 파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대로 얹어도 두께가 드러나지 않으므로 법랑질이 그대로 남습니다. 법랑질은 한 번 깎이면 다시 자라지 않는 층이며, 그 위에 붙이므로 접착도 더 잘 됩니다.
깎지 않으므로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마취가 필요 없고, 깎아 놓은 자리가 없으니 임시로 덮어 둘 필요도 없습니다. 제작하는 동안 원래 치아 그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전후


라미네이트 vs 브리네이트
라미네이트와 브리네이트는 모두 앞니 앞면에 얇은 도자기 한 장을 붙이는 시술입니다. 붙이는 것은 같지만 붙일 자리를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라미네이트는 도자기 두께만큼 앞면을 깎아 자리를 만들고, 브리네이트는 깎지 않고 그대로 얹습니다.
깎지 않아도 되는 이유
한 장을 손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도재 가루를 얇게 올려 굽고, 다시 올려 굽는 과정을 되풀이합니다. 그렇게 쌓아 올린 한 장은 0.1mm 이하로, 종이 한 장보다 얇습니다. 이만큼 얇으면 얹을 자리를 따로 파낼 필요가 없고, 앞면에 그대로 올려도 튀어나와 보이지 않습니다.
깎지 않으므로 법랑질이 그대로 남습니다. 법랑질은 몸에서 가장 단단한 층이지만, 한 번 깎이면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건강한 법랑질 위에 붙이므로 접착이 더 잘 되고, 깎아 놓은 자리가 없으니 마취도 임시치아도 필요 없습니다. 붙이러 오시는 날까지 원래 치아 그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한 번 깎은 앞면은 이후 계속 덮어 두어야 합니다. 떼어내면 깎인 자리가 드러나므로 다시 씌워야 합니다. 브리네이트는 앞면을 깎지 않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떼어내면 되고, 떼어내도 깎지 않은 앞면이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브리네이트가 특별한 이유
브리네이트에서 특히 공을 들이는 부분은 색입니다. 치아를 조금도 깎지 않고 얹는데도 색은 오히려 더 잘 나옵니다.

색은 세 겹에서 나옵니다
얹는 도자기가 종이보다 얇아 아래가 비칩니다. 그래서 보이는 색은 한 겹만의 색이 아니라, 도자기와 접착제, 원래 치아가 겹쳐 만들어 내는 하나의 색입니다.
앞니 앞면을 확대한 단면입니다. 잘 보이도록 두께를 부풀려 그렸습니다.
도자기의 색상
맨 위의 도자기 한 장입니다. 도재를 한 층씩 올려 구워 만들기 때문에, 치아에 닿는 첫 층에 빛을 막는 차단 가루를 올릴 수 있습니다. 아래 색이 짙으면 두껍게 올리는데, 차단 층도 두께를 더하므로 색이 아주 짙은 경우에는 미백을 먼저 진행합니다.
두께는 부위마다 다릅니다. 색은 겉에 칠하는 것이 아니라 겹 사이에서 배어 나옵니다.
원진의 원칙치아 쪽에 빛을 막는 차단 층을 먼저 올려 아래 색이 그대로 비치지 않게 합니다. 그 위로 손으로 한 겹씩 쌓아 색을 맞추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시면 다시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접착제의 색상
치아와 도자기 사이에는 접착제가 한 겹 들어갑니다. 아주 얇지만 도자기가 빛을 통과시키므로 이 층의 색이 그대로 비쳐 올라옵니다. 또한 한 번 붙이면 바꿀 수 없습니다.
원진의 원칙접착제는 여러 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색을 정확히 고르기 위해 임시 접착제를 세 번 바꿔 가며 붙여 보고, 환자분이 직접 보고 정하신 뒤에 최종 접착합니다.
치아의 색상
맨 아래, 깎지 않아 그대로 남는 겹입니다. 얇은 한 장은 빛을 통과시키니 이 색이 비쳐 올라옵니다. 그래서 위의 두 겹을 이 색에 맞춰 고릅니다.
진료실에서 치아 옆에 대 보는 색표입니다. 알파벳 뒤에 붙는 숫자는 진하기를 뜻하며, 「A2」는 붉은 갈색 계열에서 두 번째로 옅은 색입니다.
원진의 원칙진료실에서 셰이드 가이드(색표)를 치아 옆에 대고 색을 측정합니다. 깎지 않아 남는 이 색이 바탕이 되므로, 위의 두 겹을 여기에 맞춥니다.
브리네이트 종류별 차이
손으로 쌓아 만든 한 장은 0.1mm 이하입니다. 기계로 찍어내서는 나오지 않고, 사람이 한 층씩 올려야 나오는 두께입니다. 치아를 깎지 않고 얹는다는 점은 세 가지 모두 같으며, 한 장을 만드는 방법이 다릅니다.
브리네이트베이직소요시간당일 가능
기계로 찍어낸 뒤 다듬습니다
도자기 덩어리를 눌러 한 장을 뽑아낸 뒤 겉에 색을 입힙니다. 무삭제 라미네이트라고 하면 대개 이 방식을 말합니다. 결과가 고르고, 세 가지 중 제작이 가장 빠릅니다.
브리네이트빌드업소요시간1주
손으로 한 겹씩 쌓습니다
도재 가루를 한 층씩 올리고 굽기를 되풀이합니다. 색을 겉에 칠하지 않고 안쪽에서 배어 나오게 하므로, 자연치아의 투명한 끝부분까지 맞출 수 있습니다.
브리네이트플래티넘소요시간2주
플래티넘 포일로 더 정교하게 쌓습니다
아주 얇은 백금박을 모형에 씌우고 그 위에 도재를 쌓은 뒤 박을 벗겨냅니다. 가장자리가 아주 얇게 마무리되어, 깎지 않아 그대로 드러나는 잇몸 쪽 경계선이 깨끗합니다.
자주 묻는 것
두꺼워 보이지 않나요?
제작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틀로 찍어낸 베이직은 0.3mm 안팎으로 종이 서너 장 두께이고, 손으로 쌓은 빌드업·플래티넘은 0.1mm 이하로 종이 한 장보다 얇습니다. 어느 쪽이든 가장자리는 그보다 더 얇아 잇몸 쪽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원래 안쪽으로 들어가 있던 치아라면 그 두께가 옆 치아와 줄을 맞춰 줍니다. 앞으로 많이 나와 있는 치아에는 시술하지 않으며, 어려운 경우에는 어렵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아픈가요?
치아를 깎지 않으므로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표면을 닦아 내고 붙이는 과정이라 시린 느낌도 거의 없습니다. 잇몸 가까이를 다룰 때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몇 번 와야 하나요?
두 번 내원하시면 됩니다. 첫날 색과 모양을 정하고 본을 뜬 뒤, 완성된 것을 다음 내원 때 붙입니다. 그 사이 기간만 제작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베이직은 당일에도 가능하고, 빌드업은 1주, 플래티넘은 2주입니다. 치아를 깎지 않았으므로 기다리는 동안 임시로 덮어 둘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 치아 그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떨어지지 않나요?
붙이는 면이 깎지 않은 법랑질이어서 접착이 더 잘 됩니다. 다만 앞니로 딱딱한 음식을 끊으면 떨어지거나 깨지므로 그것만 피하시면 됩니다. 떨어지면 다시 붙여 드립니다.
라미네이트와 무엇이 다른가요?
붙이는 과정은 같고, 붙이기 전 단계가 다릅니다. 라미네이트는 붙일 두께만큼 치아 앞면을 깎지만, 브리네이트는 깎지 않습니다. 그래서 브리네이트는 떼어내면 원래 치아가 그대로 남습니다. 떼어낼 때 접착제를 제거하며 겉층이 아주 얕게 다듬어지므로 「손대기 전과 똑같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치아를 깎아낸 경우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라미네이트를 하려면 치아를 얼마나 깎나요?
일반 라미네이트는 붙일 도자기 두께만큼 앞면의 법랑질을 깎습니다. 한 번 깎은 법랑질은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브리네이트는 도자기를 0.1mm 이하로 얇게 쌓아 만들기 때문에 깎지 않고 그대로 붙입니다. 다만 앞으로 많이 나와 있는 치아는 깎지 않고 덧붙이면 더 나와 보이므로 시술하지 않습니다.
라미네이트 가격은 얼마인가요?
제작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라미네이트라도 틀로 찍어내는지(베이직), 손으로 한 층씩 쌓는지(빌드업·플래티넘)에 따라 드는 손과 시간이 달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치아 하나당 금액은 가격 페이지에 항목별로 안내되어 있으며, 개수는 상담에서 치아를 보고 정합니다.
라미네이트를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있나요?
후회는 대개 치아를 깎은 뒤에 생깁니다. 깎은 치아는 되돌릴 수 없어, 색이나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다시 씌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브리네이트는 깎지 않으므로 떼어내면 원래 치아가 남습니다. 그래서 원진치과는 시술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는 치아라면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다른 방법을 권합니다.
결혼 사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날짜부터 말씀해 주세요. 미백을 먼저 하고 색이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순서가 있어, 남은 기간에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사진에는 눈으로 볼 때보다 한 단계 밝게 찍히므로 처음부터 색을 반 톤 낮춰 정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그 점도 먼저 말씀드립니다.

웨딩
결혼 예정이신가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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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프로그램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