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세라믹 조각 한 장의 가운데에 어두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

앞니에 충치가 생겼어요.

앞니 충치는 이와 이가 닿는 면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겉으로 보일 때는 안쪽이 이미 넓습니다. 저희가 먼저 보는 것은 깊이입니다 — 신경까지 갔는지 아닌지에서 할 수 있는 것이 갈립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것

어느 쪽인지부터 봅니다

겉모양이 같아도 까닭이 다르면 답이 다릅니다. 까닭을 두고 모양만 고치면 대개 같은 자리가 다시 그렇게 됩니다.

  • 앞니 충치는 왜 안 아픈데 생겨 있나요?

    겉층인 법랑질에는 신경이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아프지 않아서, 이 단계에 알아채는 분이 드뭅니다.

    앞니 충치는 이와 이가 닿는 면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자리는 칫솔이 잘 닿지 않고 겉에서는 보이지도 않아서, 대개 엑스레이에서 먼저 발견됩니다. 아프지 않다는 것은 안 생겼다는 뜻이 아니라 아직 겉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럴 때입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치아 사이가 검게 비치거나 하얗게 뿌옇습니다.

    그러면

    덜어낼 양이 가장 적은 단계입니다. 여기서 잡으면 한 번에 끝나고 치아도 거의 그대로 남습니다.

    먼저 보는 것

  • 구멍은 작은데 치료하니 크다고 합니다. 왜인가요?

    겉층을 지나 상아질에 들어가면 충치가 옆으로 퍼지기 때문입니다. 입구는 작고 안이 넓은 모양이 됩니다.

    법랑질 아래의 상아질은 훨씬 무릅니다. 그래서 여기부터는 속도가 빨라지고, 단단한 겉층 아래에서 옆으로 번집니다. 상아질에는 신경으로 이어지는 가는 관이 있어 이 단계부터 시린 증상이 시작됩니다.

    이럴 때입니다

    찬 것에 시리고, 단것이 닿으면 한 번씩 찌릿합니다. 혀로 만지면 걸리는 데가 있습니다.

    그러면

    덜어내고 메웁니다. 앞니는 색이 그대로 보이니까, 메우는 재료의 색과 투명도를 맞추는 것이 시술의 절반입니다.

    먼저 보는 것

  •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면 늦은 건가요?

    메우는 것으로 끝나는 단계는 지났습니다. 충치가 신경에 닿았다는 신호입니다.

    신경에 세균이 들어가면 안에서 염증이 생깁니다. 신경은 단단한 치아 안에 갇혀 있어 부어도 빠져나갈 데가 없고, 그래서 통증이 셉니다. 밤에 더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 상태를 두면 뿌리 끝의 뼈로 염증이 번집니다.

    이럴 때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밤에 더합니다. 뜨거운 것에 아픕니다. 아프다가 갑자기 안 아파진 경우도 있는데, 나은 것이 아니라 신경이 죽은 것이라 더 나쁜 신호입니다.

    그러면

    안을 먼저 정리합니다. 신경을 뺀 이는 잘 부러져서 때우는 것만으로는 오래 못 가고, 씌워서 힘을 받아 줘야 합니다.

    먼저 보는 것

  • 검게 보이는 게 충치가 아닐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치아 목이 파인 것과 사이의 검은 줄은 충치가 아닌 경우가 많고, 그럴 때는 처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잇몸 가까운 목이 V자로 파인 것은 대개 센 칫솔질이나 씹는 힘으로 깎여 나간 자리입니다. 치아 사이의 검은 줄도 색소가 낀 착색일 때가 있습니다. 둘 다 덜어낼 썩은 조직이 없어서, 충치로 보고 깎으면 멀쩡한 치아를 깎는 것이 됩니다.

    이럴 때입니다

    파인 자리가 잇몸 가까운 목이고 표면이 매끈합니다. 또는 색만 있고 혀로 만졌을 때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깎기 전에 무엇인지부터 가립니다. 마모나 착색이면 원인이 되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먼저이고, 파인 자리는 필요할 때 덮어 줍니다.

    먼저 보는 것

예쁜 앞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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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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