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되나요?

「오늘 안에 붙여 주세요.」 이렇게 오시면, 제가 하루를 먼저 맞추지 않습니다. 찍어 만든 베이직만 당일이 됩니다. 두께는 0.3mm입니다. 손으로 쌓은 쪽은 당일에 올리지 않습니다.

브리네이트 베이직은 깎지 않고 얹습니다. 마취가 없고, 덮을 것이 없습니다. 나와 있는 이에는 당일이든 아니든 올리지 않거든요. 원데이라는 검색어로 오셔도, 저는 하루인지부터 보지 않습니다.

당일 도자기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베이직이라고 해서 매일 당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만들 수 있고 시간이 비는 날이 있습니다. 그날이 아니면 다음으로 미룹니다. 하루를 맞추려고 조건을 낮추지 않습니다.

충치가 깊거나 신경치료가 필요하면 그 치료를 먼저 끝냅니다. 잇몸이 부으면 본이 정확하지 않아, 잇몸부터 가라앉힙니다. 맞물림이 한쪽으로 세거나 이갈이가 있으면 두께와 형태를 하루 만에 정하지 않습니다.

만드는 법두께내원
찍어 만든 베이직0.3mm당일, 되는 날이 있습니다
손으로 쌓은 빌드업0.1mm1주
손으로 쌓은 플래티넘0.1mm2주

손으로 쌓은 쪽은 왜 당일이 아닌가요?

손으로 쌓은 쪽은 층을 구워 색을 안에서 맞춥니다. 그 시간은 하루가 아니죠. 투명도와 잇몸 쪽 끝이 더 필요할 때 이 쪽을 둡니다. 당일을 원하신다고 빌드업을 하루로 줄이지 않습니다.

찍어 낸 세라믹을 그대로 붙이지 않고, 표면의 미세한 굴곡과 두께를 손으로 한 번 더 다듬는 날이 있습니다. 그 한 단계가 더 얇게, 원하시는 형태에 가깝게 마무리하는 데 필요합니다. 그래도 나온 이를 당일로 되게 하지는 않습니다.

당일 하루는 어떻게 가나요?

오전에 오시면 스캔과 사진으로 비율, 잇몸 선, 입술과의 맞춤을 봅니다. 이 단계에서 찍어 만든 당일이 맞는지, 손으로 쌓는 쪽이 맞는지, 교정이나 미백이 먼저인지를 나눕니다. 완성될 모습을 미리 보고 길이와 형태를 같이 조율합니다.

필요할 때만 겉면을 아주 얕게 다듬고 다시 스캔합니다. 만드는 동안 기다리시거나 일정을 보고 돌아오십니다. 완성된 보철을 입안에 올려 색과 형태를 본 뒤 붙이고, 맞물림을 점검합니다. 빨리 붙이려고 그 확인을 빼지 않습니다.

하면 안 되는 경우는?

배열이 많이 어긋났으면 덮어 하루를 끝내지 않습니다. 옮기는 치료를 먼저 둡니다. 부분교정으로 몇 달 자리를 잡으면 덜 깎는 날이 있습니다. 미백이 필요하면 색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당일 색으로 맞추면 며칠 뒤 어긋나거든요.

라미네이트는 앞면만 다루므로 전체를 씌우는 크라운보다 치를 많이 남깁니다. 그래도 한 번 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치료입니다. 빠른 것보다 정확한 것이 먼저입니다.

저라면 어떻게 보나요?

상담할 때 저는 하루를 먼저 맞추지 않습니다. 찍어 만든 0.3mm가 이 이에 맞는지, 오늘 그 보철이 되는 날인지를 봅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당일이 아닌 날에는 당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라미네이트는 앞니가 벌어졌거나, 작고 좌우가 다르거나, 미백으로 안 듣는 변색이 있을 때 둡니다. 전체를 씌우는 크라운과 달리 겉면만 다루므로 치를 더 남깁니다. 당일이라고 빠르게만 가지 않고, 붙이기 전에 접착제 색을 여러 가지로 맞춰 보고 맞물림까지 봅니다. 개당 숫자로 하루를 정하지 않습니다. 몇 개를 하는지, 다시 손볼 자리를 얼마나 줄이는지, 붙인 뒤 문제가 생기면 힘과 경계를 어떻게 보는지가 이 치료의 실제입니다. 금액은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당일이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늘 안에 꼭 해야 하는데 안 되면요?
충치나 잇몸이 남아 있으면 그부터 합니다. 하루를 맞추려고 경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Q. 당일이면 디테일이 떨어지지 않나요?
찍어 만든 쪽을 손으로 한 번 더 다듬습니다. 그래도 손으로 쌓아 굽는 시간과는 다릅니다.

Q. 나온 이도 당일로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당일이든 아니든 나온 이에는 얹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