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시 붙이기 전에 원인을 보나요?
「깨져서 다시 해야 하는데, 이를 또 깎아야 해요? 기왕이면 색도 더 밝게 해요.」 두 질문이 같이 옵니다. 예쁘게 다시 만드는 일과,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게 하는 일을 같이 봐야 하거든요. 원인을 두고 도자기만 갈면 같은 이가 또 빠집니다.
순서는 지금 상태, 기존 것을 떼기, 남은 이, 새로 만들기, 시적, 접착, 교합입니다. 제가 오래 보는 단계는 떼는 때입니다. 이미 한 번 깎인 이라 경계가 흐립니다. 도자기와 이를 가리지 못하면 벽을 한 번 더 잃습니다.
어떤 경우에 다시 하나요?
깨지거나 떨어진 경우, 경계가 뜨거나 누렇게 변한 경우, 잇몸이 내려가 선이 드러난 경우에 다시 봅니다. 색이나 크기, 돌출감이 마음에 안 들거나 옆과 색 차이가 커진 경우도 있습니다. 기존 형태나 교합 때문에 특정 부위에 힘이 모이는 경우도 같습니다.
오래 쓰다 접착 부위가 약해진 분도 계십니다. 교합에 큰 문제가 없어도 경계가 느슨해지면 떨어집니다. 떼고 나서 바로 새것을 만들지 않습니다. 충치, 금, 남은 벽, 처음 깨진 이유를 먼저 봅니다. 잇몸 염증이 있으면 그부터 같이 봅니다.
| 지금 | 먼저 확인 |
|---|---|
| 깨지거나 떨어짐 | 한 이만 닿는지, 접착면이 상아질인지 |
| 경계가 뜨거나 누렇게 변함 | 틈으로 물이 들었는지 |
| 잇몸이 내려가 선이 보임 | 잇몸과 치조골 |
| 한곳만 반복해 깨짐 | 교합과 이갈이 |
하면 안 되는 경우는?
법랑질이 남아 있고 이가 나와 있지 않으면 다시 얹습니다. 이미 많이 깎여 얹을 면이 없으면 감싸는 쪽으로 갑니다. 나온 이에 다시 얹지 않습니다. 골격성 돌출입에도 붙이지 않습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합니다.
떨어진 조각이 성하고 면이 깨끗하면 다시 붙일 때도 있습니다. 반복해 떨어지거나 깨졌으면 조각을 쓰지 않습니다. 원인을 그대로 두고 그 조각만 올리면 같은 실패가 옵니다.
색을 바꿀 때는 무엇을 보나요?
더 밝게 하고 싶다는 말은 이해합니다. 최종 색은 아래 이 색, 도자기의 두께와 투명도, 접착제 색이 같이 만듭니다. 노란 속은 가리되 불투명한 흰색이 되지 않게 차폐와 투명을 같이 봅니다. 여러 접착제 색을 바꿔 가며 입안에서 확인합니다. 색이 자리를 잡는 자리는 입안입니다.
한 개만 갈아도 옆과 맞출 때는 명도와 투명을 같이 봅니다. 앞니는 작은 차이도 납니다. 깎지 않고 다시 얹을 수 있으면 브리네이트를 이야기합니다. 찍어 만든 베이직은 0.3mm에 당일, 손으로 쌓은 빌드업은 0.1mm에 일주일, 플래티넘은 0.1mm에 이 주입니다. 깎지 않으면 마취도 없고 임시치아도 없습니다. 덮을 것이 없습니다.
저라면 어떻게 보나요?
상담할 때 제가 원인을 두고 도자기만 갈지 않습니다. 왜 기존 치료에 문제가 생겼고, 남아 있는 이를 어떻게 지키면서 다시 설계할지가 먼저입니다. 앞니로 딱딱한 것을 깨물거나 포장지를 뜯는 습관, 이를 악무는 습관도 같이 봅니다.
한번 더 깎인 벽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떼는 일부터 천천히 갑니다. 금액은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존보다 더 밝은 색으로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아래 이 색이 많이 비치면 가리는 힘과 투명도를 같이 조절합니다.
Q. 떨어진 것만 다시 붙이면 안 되나요?
면이 깨끗하면 되는 자리도 있습니다. 반복해 떨어졌으면 원인을 먼저 봅니다.
Q. 한 개만 다시 해도 옆과 색이 맞나요?
맞출 수는 있습니다. 앞니는 작은 차이도 눈에 띄어, 옆의 명도와 투명을 같이 비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