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래 치아를 봅니다

손에 들린 도자기가 성한지보다, 그 아래 치아가 성한지가 먼저입니다. 법랑질이 남았는지, 이미 많이 깎여 상아질이 열렸는지, 금이 갔는지, 충치가 들어왔는지가 다음 치료를 정합니다. 저는 같은 모양을 다시 붙이지 않습니다. 남은 벽이 다음을 정합니다.

빠진 지 오래될수록 안을 더 봅니다. 보철 아래로 침이 스며 충치가 진행됩니다. 겉으로 이가 있어 보여도, 벽만 남고 속이 비어 있습니다. 그 위에 다시 붙이면 며칠 만에 또 떨어지거나, 안이 더 무너집니다.

왜 빠졌는지를 같이 봅니다

앞니로 딱딱한 음식을 끊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오징어, 얼음, 견과, 포장지를 이로 찢는 힘이 한 장에 모입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잠자는 동안 같은 힘이 반복됩니다. 원인을 두고 모양만 고치면 같은 이가 또 빠집니다.

붙일 때 물이 들어갔거나, 접착면이 이미 상아질이었거나, 교합에서 한 장만 먼저 닿아도 떨어집니다. 빠진 조각을 가져오시면 그 안쪽 면과 남은 치아를 제가 같이 봅니다. 조각이 깨졌으면 다시 붙이지 않습니다. 새로 만듭니다.

다시 얹을 때와 감쌀 때

남은 치아

다음 치료

이유

법랑질이 남아 있고, 앞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브리네이트를 다시 얹습니다

깎지 않은 면이 있으면 얹습니다

이미 많이 깎여 얹을 면이 없습니다

크라운으로 감쌉니다

앞면 한 장으로는 벽을 못 버팁니다

충치나 파절이 있습니다

그부터 치료합니다

썩거나 금이 간 위에 붙이면 또 떨어집니다

이미 많이 깎인 이에는 얹을 면이 없습니다. 벽이 부족하면 크라운으로 감쌉니다. 「원래 라미네이트였으니 라미네이트로」가 기준이 아닙니다. 처음 붙일 때보다 치아가 줄어 있으면, 그때의 치료로는 다시 못 갑니다.

가져온 조각을 다시 쓸 때

장이 깨지지 않았고, 아래 치아도 성하고, 떨어진 원인이 한 번의 힘이면 그 조각을 다시 붙입니다. 안쪽 접착제를 걷어내고 면을 다시 만든 뒤에 붙입니다. 색이 변했거나, 가장자리가 닳았거나, 교합이 안 맞으면 새로 만듭니다.

다시 붙인 뒤에도 이갈이 장치가 필요하면 같이 말씀드립니다. 무는 힘이 세면 턱보톡스도 같이 봅니다. 보철만 올리고 힘을 그대로 두면, 재시술이 반복됩니다.

금액은 여기서 적지 않습니다

금액은 남은 치아와 다시 만드는 횟수에 따라 달라서, 여기서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치아를 다시 깎는지, 속을 치료하는지, 기공이 한 번인지에 따라 항목이 갈립니다. 숫자는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