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이 되는 색, 안 되는 색

색의 위치

미백

다음 치료

겉에 낀 착색

스케일링과 미백이 듣습니다

약을 쓰기 전에 걷어냅니다

상아질의 색

미백이 듣습니다

옆의 때운 레진은 남습니다

때운 레진 · 크라운 · 라미네이트

밝아지지 않습니다

조각을 갈거나 다시 때웁니다

미백 약제는 치아 안의 색 분자를 바꿉니다. 레진은 치아가 아닙니다. 고분자라 약이 스며들지 않습니다. 도자기와 지르코니아도 같습니다. 예전에 때운 재료가 스스로 노랗게 변했으면, 미백을 해도 그 조각은 그대로입니다.

본래 치아가 밝아질수록 때운 레진과의 차이가 커집니다. 「미백을 했는데 점만 남았어요」가 바로 이 경우입니다. 약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약이 들어가지 않는 재료입니다.

한 장만 어두우면 전체를 미백하지 않습니다

앞니 한 장만 어두우면 속에 원인이 있습니다. 부딪힌 뒤 신경이 죽으면 그 장만 회색·갈색으로 변합니다. 신경치료를 한 이도 같습니다. 그때 전체를 미백하면 나머지 이와의 차이가 더 커집니다.

한 장의 속 색은 그 장만 밝히거나, 덮거나, 신경 쪽을 다시 봅니다. 옆 이와 같이 약만 올린다고 그 한 장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색이 어디에 있는지는 보고 가립니다.

밝아지지 않는 면을 맞추려면

밝아지지 않는 면을 같이 맞추려면 그 조각을 갈거나, 덮거나, 다시 때워야 합니다. 미백을 더한다고 그 면이 밝아지지 않습니다. 순서는 미백을 먼저 하고, 색이 자리를 잡은 뒤에 레진을 다시 맞춥니다. 레진을 먼저 맞추고 미백을 하면, 밝아진 이와 옛 레진이 또 어긋납니다.

앞면 전체가 레진 비니어이거나 오래된 덧씌우기면, 미백 대신 그 층을 걷고 다시 빚거나 브리네이트를 얹습니다. 약은 그 층 아래 치아에만 듣습니다.

색이 어디에 있는지는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색이 어디에 있는지는 앞니 변색 페이지에 원인을 나눠 적었습니다. 이 글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때운 데는 하얘지지 않습니다. 하얘지는 이는 본래 치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