씌워야 하는 치아인가요?
「본 뜬 날 바로 붙이면 안 돼요?」 깨졌다고 모두 크라운은 아닙니다. 범위가 작으면 레진이나 인레이로 일부만 회복합니다. 충치가 넓거나 남은 벽이 적어 씹는 힘을 받기 어려울 때 전체를 감싸죠.

엑스레이와 구강검사로 충치의 깊이, 균열, 신경, 남은 치질을 봅니다. 크라운이 아니면 깎는 날을 만들지 않습니다.크라운이 아니면 깎는 날을 만들지 않습니다. 손상 범위가 작으면 레진이나 인레이로 일부만 회복하고, 남은 벽이 적어 깨질 위험이 클 때만 전체를 감쌉니다. 이를 보호하려고 덮개를 씌운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덮개 전에, 그 이가 덮어야 하는 이인지를 먼저 나눕니다.
깎은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마취 뒤 썩은 부분과 약한 벽을 정리하고, 보철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도록 겉을 다듬습니다. 지지할 벽이 모자라면 보강재로 기초를 먼저 쌓습니다. 인상재나 스캐너로 형태를 남기고, 앞니는 옆 이와 색도 같이 봅니다. 어금니는 색 차이가 덜 드러나지만, 앞니는 티가 납니다.
본을 뜨는 날과 붙이는 날을 나누는 이유는 기공소에서 형태를 맞추는 시간이 필요해서입니다. 일반적인 기공은 일주일 안팎입니다. 그 사이 깎인 면이 시리고 깨지지 않게 임시치아를 씌웁니다. 캐러멜이나 껌처럼 끈적한 음식, 얼음이나 견과처럼 단단한 음식은 그쪽으로 씹지 말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깎은 날에는 임시치아를 씌웁니다. 기공이 오는 동안 깎인 면을 보호합니다. 브리네이트는 깎지 않으니 덮을 것이 없습니다. 크라운은 다릅니다. 임시 보철은 최종보다 접착이 약하거든요. 끈적한 음식과 단단한 음식은 그쪽으로 씹지 않습니다.
붙이는 날에 무엇을 맞추나요?
완성된 보철을 바로 붙이지 않습니다. 이와 보철 사이 경계, 옆 이와의 접촉, 위아래가 물릴 때 먼저 닿는 높이를 봅니다. 높이가 어긋나면 한 이에 힘이 모입니다. 색과 형태도 옆 이와 비교한 뒤에 접착하죠. 일반적인 기공은 일주일 안팎이 걸립니다.
횟수가 늘어나는 경우는?
| 겹치는 치료 | 내원 |
|---|---|
| 크라운만 | 깎고 임시로 덮는 날, 붙여 고정하는 날 |
| 신경까지 간 충치 | 관을 깨끗이 하는 날이 앞에 붙습니다 |
| 벽이 모자란 이 | 보강한 뒤 본을 뜹니다 |
| 잇몸이 붓고 피 나는 이 | 잇몸을 먼저 가라앉힙니다 |
| 임시치아 아래가 아프거나 금이 넓은 이 | 관찰과 확인이 한 번 더 있습니다 |
신경치료 횟수는 관이 깨끗한지가 정합니다. 그 뒤에 크라운이 이어지므로 전체 날은 자연히 늘어납니다. 빨리 끝내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필요한 과정을 빼면 붙인 뒤 아픔이 남습니다.
충치가 신경까지 갔으면 관을 깨끗이 하는 날이 앞에 붙습니다. 벽이 모자라면 보강한 뒤 본을 뜹니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면 잇몸을 먼저 가라앉힙니다. 금이 넓은지, 임시치아 아래가 아픈지는 한 번 더 보고 최종을 붙입니다. 신경치료 횟수는 한두 번으로 끝나기도 하고 더 열리기도 합니다. 관이 깨끗한지가 정합니다.
저라면 어떻게 보나요?
제가 날짜를 줄이려고 임시치아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깎인 이를 드러낸 채로 보내지 않습니다. 남은 벽과 신경이 먼저이고, 기간은 그다음입니다. 한 번 씌우면 오래 쓰는 보철이니, 처음 진단에서 겹치는 치료를 빼지 않습니다.
크라운만 가는 날은 두 번, 일주일 안팎을 예상합니다. 신경치료나 보강이 겹치면 세 번 이상이 되거나 몇 주가 이어집니다. 빨리 끝내는 길이 좋은 길이 아닙니다. 남은 벽과 신경을 충분히 확인한 뒤에, 꼭 필요한 과정을 빼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한 번 씌우면 오래 쓰는 보철이니 처음이 정확해야 합니다.
본을 뜬 날 바로 붙이고 싶다는 말씀이 잦습니다. 기공이 오는 동안 깎인 이가 시리고 음식에 깨지지 않게 임시치아를 씌우는 날이 기본입니다. 임시치아는 최종보다 접착이 약하므로, 기다리는 동안의 습관이 결과를 흔들기도 합니다. 높이가 안 맞는 임시치아를 그냥 쓰면 한 이에 힘이 모입니다. 불편하면 그 전에 조정합니다.
크라운 치료 기간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치아 상태입니다. 빨리 끝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남아 있는 치아와 신경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뒤 꼭 필요한 과정을 빼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 치료하면 오래 쓰는 보철이니 처음 하실 때 정확하게 진단하고 꼼꼼하게 치료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본 뜬 날 바로 붙일 수는 없나요? 일반적인 크라운은 기공이 오는 동안 임시치아를 씁니다. 깎지 않고 얹는 브리네이트와 섞어 생각하지 않습니다.
Q. 왜 세 번 이상 오라고 하나요? 신경치료나 보강, 잇몸치료가 겹치면 그 날이 앞에 붙습니다. 관이 깨끗해진 뒤에 깎습니다.
Q. 임시치아로 씹어도 되나요? 최종보다 접착이 약합니다. 끈적하거나 단단한 음식은 반대쪽으로 드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