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된다고 하는 말이 있나요?

「예쁘게만 해주시면 돼요.」 이렇게 오시면, 제가 예쁜 말부터 하지 않습니다. 나와 있는 이, 겹친 이, 속색이 진한 이에는 얹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안 된다고 하는 말이 있는지를 듣습니다.

모두 됩니다는 이 치를 본 말이 아닙니다. 조건을 가리지 않은 말이거든요. 상담할 때 저는 안 되는 이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 말이 빠지면, 붙인 뒤에야 두꺼워 보입니다.

상담에서 가리는 앞니

왜 그 방식인지가 치아에 있나요?

깎는다면 왜 이 이에 깎는지가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얹는다면 왜 공간이 남는지가 폭과 각도에 있어야 합니다. 「무삭제가 요즘 방식이라서」는 이 치아의 답이 아니죠.

골격성 돌출입에 붙이지 않습니다. 뼈가 내민 자리를 도자기로 가리지 않습니다. 그 말을 상담에서 빼지 않습니다. 한번 붙인 도자기는 스티커처럼 떼고 붙이는 치료가 아닙니다.

색은 바로 정하나요?

진료실 등은 밝습니다. 그 빛에서 고른 흰 칸은 일상에서 뜹니다. 대기실, 창가, 저녁 전등 아래에서 보면 미묘하게 다르거든요. 제가 한 칸을 집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 빛에서 보고, 붙이기 전에 접착 색을 바꿔 올려 봅니다.

모양이 마음에 안 들어도 바로 누르지 않습니다. 매일 거울을 보는 앞니입니다. 진료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당일에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두르면 마음에 안 드는 색을 붙이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제가 하는 말치아
깎지 않습니다. 덮을 것이 없습니다안쪽에 있고 공간이 남습니다
얹지 않습니다나와 있거나 겹칩니다
옮기는 치료가 먼저입니다배열이 줄을 가립니다

브리네이트는 마취가 없고 임시치아도 없습니다. 찍어 만든 베이직은 0.3mm, 손으로 쌓은 빌드업과 플래티넘은 0.1mm입니다. 손으로 쌓으면 층마다 투명도를 달리 둘 수 있어, 옆 이와 색의 깊이를 맞춰야 할 때 이 쪽을 둡니다. 그 숫자를 말해도, 안 되는 이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저라면 어떻게 보나요?

상담할 때 저는 되는 말보다 안 되는 말을 먼저 합니다. 시간을 줄이려고 거절을 빼지 않습니다. 도자기를 누가 어떻게 만드는지도, 이 이의 색과 투명도에 맞춰 말합니다. 기계로 깎은 뒤에도 손으로 한 번 더 다듬는 날이 있습니다.

너무 얇아서 속색이 비칠까 봐 걱정하시면, 가리는 힘을 높여 만듭니다. 다만 심한 변색이 아니면 대부분이고, 바탕이 아주 어두우면 얇은 두께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접착이 어긋나면 변색되거나 깨지거나 잇몸이 붓습니다. 진단부터 접착, 그 뒤 점검까지 같은 이가 같은 기록에 있어야 합니다. 금액은 진료비 페이지에 있습니다. 금액이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같은 색이라도 진료실, 대기실, 자연광, 집 전등 아래에서 미묘하게 다릅니다. 진료실 등이 더 밝아, 그 빛에서만 고르면 일상에서 치아만 보입니다. 내성적인 분은 진료실에서 의견을 잘 못 내는 날이 많습니다. 그때는 제가 기다리고, 고민할 시간을 드립니다. 서두르면 마음에 안 드는 모양과 색을 붙이게 됩니다. 매일 거울을 보는 앞니라, 그 시간을 줄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원하는 색만 말하면 되지 않나요?
말씀해 주십시오. 다만 진료실 등만 보고 정하지 않습니다. 여러 빛에서 올려 봅니다.

Q. 상담이 길면 결정이 늦어지지 않나요?
붙인 뒤의 후회보다, 그 자리에서 안 되는 말을 듣는 편이 낫습니다.

Q. 얇으면 속색이 비치지 않나요?
가벼운 변색은 가립니다. 바탕이 아주 어두우면 안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