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넣고 어디에 넣지 않나요?

「그냥 사이에 넣었다 빼면 되나요?」 칫솔모가 닿지 않는 사이, 잇몸이 내려가 벌어진 자리, 임플란트나 브릿지 주위, 교정 장치 옆은 음식과 치태가 남기 쉽습니다. 모든 사이에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촘촘히 붙은 틈은 치실이 맞거든요.

치간칫솔

좁은 틈은 치실, 공간이 열린 자리는 치간칫솔입니다. 한 가지가 더 센 도구가 아닙니다. 제가 처음 설명할 때는 작은 터널을 지나간다고 말씀드립니다. 잘 안 들어가면 더 세게 밀지 말고 각도와 굵기를 바꿉니다.

사용 순서는 단순합니다. 거울을 보며 치아 사이 입구를 찾고, 솔 끝을 공간에 가볍게 댄 뒤, 힘을 주지 않고 천천히 통과시킵니다. 양쪽 치아 면에 솔이 닿도록 짧게 앞뒤로 움직입니다. 쓴 뒤에는 물로 씻어 충분히 말립니다. 잘 들어가지 않는다고 더 세게 밀면 잇몸만 상하죠.

굵기는 어떻게 고르나요?

넣는 느낌굵기
헐겁게 지나감작습니다
가벼운 저항으로 통과하고 모가 양쪽 면에 닿음맞습니다
힘을 줘야 들어감큽니다

앞니와 어금니 사이 넓이가 달라 한 사람에게 두 굵기가 필요한 날이 많습니다. 너무 굵은 솔을 밀어 넣으면 잇몸이 아프고, 너무 작으면 면을 닦지 못하죠. 상담할 때 같은 굵기만 쓰는 분이 많은데, 부위마다 틈이 다릅니다.

어떻게 넣나요?

잇몸 쪽으로 찍지 않습니다. 이와 이 사이 통로를 따라 넣습니다. 거울로 입구를 찾고, 솔 끝을 가볍게 댄 뒤 천천히 통과시킵니다. 솔이 양쪽 벽에 스치도록 짧게 왕복합니다. 쓴 뒤에는 물로 씻어 말립니다. 한 번에 여러 번 세게 쓰는 것보다, 매일 부드럽게 쓰는 쪽이 먼저입니다. 철심이 휘거나 모가 벌어지면 바꿉니다.

피가 나면 그만두어야 하나요?

한두 번 피가 난다고 바로 멈추지는 않습니다. 잇몸이 부은 날은 살짝만 닿아도 피가 납니다. 특정 자리가 쓸 때마다 따갑다면 굵기가 크거나 힘이 셉니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고, 붓기와 통증이 같이 있으며, 냄새가 늘고, 한곳에 음식이 계속 끼면 잇몸을 봅니다. 저는 위치, 치석, 염증, 지금 쓰는 굵기를 확인합니다.

잇몸에 염증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피가 납니다. 반대로 특정 부위가 쓸 때마다 따갑고 아프면 제품이 너무 굵거나 힘을 많이 주고 있는지를 봅니다. 같은 부위에서 출혈이 반복되고, 붓기나 통증이 같이 있으며, 입 냄새가 심해지고, 음식물이 한 부위에 계속 끼면 잇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난다는 말만 듣지 않고, 어느 위치에서 나는지와 치석이 있는지를 같이 봅니다.

저라면 어떻게 보나요?

순서보다 하루 한 번이라도 부드럽게 쓰는 것이 먼저입니다. 저녁 양치 전에 사이를 닦으면 떨어진 찌꺼기를 칫솔이 받기 쉽습니다. 알맞은 굵기를 부드럽게 쓰는 것만으로 이가 밀려 벌어지지 않습니다. 사이가 넓어져 보이면 솔 탓으로 단정하지 않고 잇몸 퇴축과 치주질환을 봅니다. 피가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면 솔만 바꾸지 않습니다.

앞니처럼 촘촘한 곳은 치실, 잇몸이 내려가 공간이 넓어진 부위나 임플란트 주변은 치간칫솔이 편합니다. 둘 중 무엇이 더 좋은 것이 아니라 각각 닦기 좋은 부위가 다른 것입니다. 너무 굵은 제품을 억지로 넣으면 잇몸에 자극을 줍니다. 이전보다 사이가 넓어졌다고 느껴지면 제품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잇몸이 내려갔거나 치주질환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계속 피가 나거나 어떤 굵기를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제품을 계속 바꿔 보기보다 지금 치아 사이 공간과 잇몸 상태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올바른 사용법은 세게 닦는 것이 아닙니다. 내 치아 사이에 맞는 크기로, 필요한 부위를 부드럽게 관리합니다. 철심이 휘거나 솔이 심하게 벌어지면 그 솔은 버립니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들어가면서 칫솔모가 양쪽 치아 면에 가볍게 닿는 크기가 적당합니다. 너무 헐겁게 지나가면 작고, 힘을 줘야 들어가면 큽니다. 약간의 저항감으로 통과하면 비교적 적절합니다. 앞니와 어금니에 같은 사이즈만 쓰는 분이 많습니다. 치아 사이 넓이는 부위마다 달라 한 사람도 두 가지 이상의 크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녁 양치 전에 사이를 먼저 닦으면 떨어져 나온 음식물과 치태를 칫솔이 받기 쉽습니다. 여러 번 세게 쓰는 것보다 매일 부드럽게 한 번 쓰는 것이 잇몸을 남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치실과 치간칫솔 중 무엇이 좋나요? 촘촘한 앞니는 치실, 벌어진 자리와 임플란트 주위는 치간칫솔이 편합니다. 더 센 도구가 아닙니다.

Q. 쓰면 치아 사이가 벌어지나요? 맞는 굵기를 부드럽게 쓰면 이가 밀리지 않습니다. 넓어져 보이면 잇몸이 내려간 자리인지 봅니다.

Q. 양치 전후에 언제 쓰나요? 순서보다 하루 한 번이 먼저입니다. 저녁 양치 전에 쓰면 칫솔이 나머지를 받기 쉽습니다.